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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박영선 진천부군수, 15일 취임 100일 맞아

  • STV
  • 등록 2015.04.13 07:25:02
  • 조회수 33

 

“100일간 열심히 현장 누볐다


【충북브레이크뉴스 김봉수기자】 진천군 박영선 부군수(58, 사진)가 오는 15일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박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구제역, AI 발생 등 어려움 속에 뛰어난 위기대처능력으로 군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갈등을 성공적으로 봉합했다는 평가를 대·내외적으로 받고 있다.

 

특히, 충주시 투자유치지원실장, 충북 세종사무소장을 역임한 도내에서도 손꼽히는 예산전문가답게 그 동안 축척된 업무노하우를 군정을 위해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박 군수는 예년보다 한 달 정도 빨리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확대 대책회의 개최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실과소장, 읍면장 및 군의원 등 40여명으로 방문단을 꾸려 충주, 태안 기업도시를 연이어 방문해 투자유치 사례와 우수 홍보기법을 벤치마킹해 지역발전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 마련에 첫 단추를 끼웠다. 

 

또한, 계획만 있고 추진이 불투명 했던 진천경찰서 이전을 위해 경찰청은 물론 기획재정부 담당자 면담 결과 진천읍 송두리 농기계임대사업장 자리로 청사 이전을 가시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군청에 근무하는 한 공무원은취임 후 박 부군수는 현장 중심을 외치며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당면 현안사업 파악은 물론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진천을 위해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박 부군수는지역 현안사업과 당면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수시로 찾고 군민과 적극 소통하겠다그 동안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진천이 미래를 선점해 나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부군수는 1978년 충주시 연수동에서 공직에 입문, 충주시 투자유치지원실장, 충북 세종사무소장, 충북자치연수원 도민연수과장으로 재직하다 탁월한 행정능력과 조직 운영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1 6일 제25대 진천군 부군수로 취임한 바 있다.

 

bsk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