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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청주시, 맞춤형복지급여 민간보조인력 공모

  • STV
  • 등록 2015.04.13 06:56:42
  • 조회수 67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청주시(시장 이승훈)는 올해 7 1일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복지급여제도에 대한 준비를 위해 맞춤형복지급여 기간제 민간보조인력을 43명을 채용한다.

 

맞춤형 복지급여제도는 복지급여 수급자에게 가구별 소득 수준에 따라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등 급여별 선정기준을 도입하고, 부양의무자 기준도 완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이다.

 

채용된 인력은 6 1일부터 8 31일까지 읍··동 주민센터에서 맞춤형복지급여 신청, 접수, 홍보 및 기타 업무보조 등의 일을 하게 되며 월 1167천 원을 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청주시 거주자로서 행정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 유경험자 또는 유사 보조업무 유경험자로서 사회복지사 자격증 및 사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 채용한다.

 

신청은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이며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시청 복지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는 심사를 거쳐 5 4일에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복지정책과 기초생활보장팀(201-1822)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