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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음성군,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 상황 보고회 진행

  • STV
  • 등록 2015.04.09 14:26:10
  • 조회수 23


음성군(군수 이필용) 9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15년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 상황 보고회' 를 개최했다.

 

음성군에 따르면 이학재 부군수가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20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분야별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군은 다중이용시설, 건축물, 저수지, 전기·가스시설, 유통판매시설 등 총 772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정하고 민관합동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43개 시설에 대해 점검(진도율 83%)을 마쳤으며, 4월 말까지 안전점검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그동안 공무원이 육안 위주로 점검해왔던 방식에서 탈피해 민관합동점검단과 함께 '전문성이 강화된 진단' 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안전진단 결과 추가 점검이 필요한 재난위험시설에 대하여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학재 부군수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실과소장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점검에 임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