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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진천군, 고품질 쌀 생산위한 상황실 운영

  • STV
  • 등록 2015.04.08 09:00:11
  • 조회수 35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진천군(군수 유영훈)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재해 예방 및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영농단계별 적기 안정영농 추진 지원을 위해 고품질 살 안정생산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상황실은 농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상전망을 신속히 전파하고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등 예방활동 강화 및 농업인의 행동요령도 계도·홍보한다.

 

또한, 농업재해 발생 시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신속한 응급복구와 농작물 병해충 방제 등 관리대책 추진으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쌀 목표생산량을 4950ha 24680(10a 506kg)으로 정하고 △3~4월 영농자재 공급, 4~5월 못자리설치 및 모내기, 5~9월 병해충 방제 및 본답관리, 10~11월 벼 적기수확·건조·저장 등 단계별·맞춤형 지원할 계획이다.

 

박희수 군 농업지원과장은농업재해대책 및 적기 안정 영농추진 등 상황실을 내실 있게 운영해 생거진천 쌀 명품화 및 안정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