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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진천군, 광혜원 제2농공단지 기공식 개최

  • STV
  • 등록 2015.04.08 08:37:29
  • 조회수 34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진천군(군수 유영훈) 8일 오후 2시 광혜원면 죽원리 일원에 조성 중인 광혜원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공식은 군 관계자는 비롯해 기업체 임직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광혜원 제2농공단지는 기존의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부족한 산업시설용지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돼 총 339290㎡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며 이중 산업시설 용지로 분양할 면적은 219660㎡이다.

 

본 농공단지는 산업시설용지 외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호수공원과 체육시설부지도 함께 조성될 계획으로 총 37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6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군은 동국제약(), ㈜엠지, ㈜신일, 동원시스템() 4개사와 총 124587㎡의 면적에 대해 분양계약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잔여 산업시설용지에 대해 분양 중에 있다.

 

분양가격은 1㎡당 154000원이며, 식료품,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제품,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승철 군 경제과장은농공단지 조성 사업으로 총 44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300여명의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