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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영동군, 농작업 대행 서비스센터 운영

  • STV
  • 등록 2015.04.07 13:37:44
  • 조회수 32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영동군(군수 박세복)은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농·영세농을 대상으로 맞춤형 농작업 대행 서비스센터를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대행 서비스센터 운영 지원사업은 농촌 인력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영동군이 되어 있는 주민으로 농기계 조작이 어려움이 있는 70세 이상의 고령자, 단독 여성 농가대표, 1.0ha 미만을 소유한 영세농 등이며, 트랙터, 관리기, 경운기, 이앙기를 이용한 정지 및 경운 작업을 도와줄 방침이다.

 

농작업 대행 관련 인건비는 군에서 부담하고, 농기계 사용 임차료는 신청 농가가 부담해야 된다.

 

서비스 이용 신청은 작업일 전 15일 이내 영동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으로 전화( 740-5551~5)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는어렵고 소외된 고령농, 영세농, 거동이 불편한 농가를 위해 맞춤형 영농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신청대상 농가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