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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청소년연맹, 10월 열리는 2021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홍보대사로 ‘버가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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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은 10월 데뷔가 확정된 신인 걸그룹 bugAboo (버가부)가 한국청소년연맹 2021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bugAboo (버가부)는 상상 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라는 뜻과 함께 “세상을 놀래키는 존재가 되고 마음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를 함께 극복하고 꿈을 이루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협업을 통해 도전하며 성장하는 온라인 야영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행복과 균형 성장을 위한 세계 온라인 청소년 축제인 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를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10월 2일(토) 오후 2시 개막식에 참가하는 버가부 맴버들은 청소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과 상상력 가득한 축하 무대를 통해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개막식에서 MC로 마이린과 함께할 버가부 맴버 초연은 개막식에서 첫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2021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홍보대사로 위촉된 버가부는 청소년 건전문화 확산과 사회 참여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선한 영향력이 확장될 수 있도록 앞장선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앞서 활약한 홍보대사로는 축구선수 이승우,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등이 있으며, 올해는 110만 유튜버 마이린과 인기 아이돌 그룹인 더보이즈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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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스승, 그는 누구인가?…홍익사상의 진정한 멘토 【STV 박란희 기자】제1야당의 대통령선거 경선 과정에 천공이란 이름이 등장했다. 천공스승. 마치 사이비 종교지도자를 연상시키는 이름에 사람들의 눈과 귀가 쏠렸다. 과연 천공스승은 누구인가? 혹세무민의 지도자일까, 아니면 사이비 종교지도자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현인일까. 혜안으로 혼탁한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천공스승. 그는 도대체 누구인가? 천공스승은 무속인이 아니고 역술인도 아니다. 사이비 교주와는 더더욱 거리가 멀다. 일각에서 주장하는 호기심과 자극을 불러일으키는 가십거리의 인물도 아니다. 그는 난세에 출현한 이 시대 진정한 홍익멘토다. 우주 대자연의 이치와 원리를 깨닫고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굳은 신념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난세의 지도자일 뿐이다. 그는 시대의 선지식이자, 깨달음의 수행자, 스승이라는 호칭이 적절한 표현이다. 천공스승에게는 마땅한 직책도 소속도 없다. 그럴싸한 명함도 없다. 본명이 천공이라 천공스승이라 불린다. 선생이라 불러도 되고, 어르신이라 표현해도 되지만, 그를 따르는 전국의 수십만 회원들에게 천공은 곧 스승이기에 “스승”이라는 호칭이 쓰인다. 그에게 특별한 호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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