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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구립서초유스센터, 메타버스 활용 전시회 개최해 시민의 ‘코로나 블루’ 해소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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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규모 행사, 문화활동 등이 축소돼 문화적 갈증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 서초구의 구립서초유스센터(관장 백기웅)는 기존의 오프라인 전시회 방식에서 벗어나 메타버스(가상공간)을 활용해 시·공간을 초월한 전시회를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상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2021 우리 동네 가상공간 사진 전시회’는 기존 사용되고 있는 메타버스 공간이 아닌 서초유스센터만의 가상공간 갤러리를 3D 모델링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해 전시회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회는 ‘나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동네’란 주제로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 시민 일반부분 20작품, 청소년부분 20작품의 총 40작품이 전시됐다.

참가자들의 음성과 직접 촬영된 사진이 함께 전시되는 방식으로 제작돼 작가의 시선이 담긴 작품의 해석까지 함께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PC 기반으로 조성된 가상공간 전시회장은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해 컨트롤 되며 이동 위치에 따라 비춰지는 그림자, 조명의 양, 하늘의 구름과 햇빛의 위치가 반영돼 전시회 관람객들로 하여금 실제 전시회장에 방문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인해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에게 메타버스(가상공간)를 활용한 문화활동의 장을 마련해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 우리 동네 가상공간 사진 전시회’는 갤러리 접속 프로그램을 PC/노트북에 다운로드 후 감상할 수 있으며 9월 3일(금) ~ 9월 30일(목)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1 우리 동네 가상공간 사진 전시회’ 감상 후 작품 투표 완료자에게는 추첨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유스센터 홈페이지와 온라인 홍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립서초유스센터는 추후 지속적으로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회 활동 및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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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연합회, ‘지방문화원 지역문화자원 아카이브 구축 매뉴얼’ 발간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는 ‘지방문화원 지역문화자원 아카이브 구축 매뉴얼’(이하 지역아카이브 구축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2021년 한국 사회는 인구 절벽과 초고령화 가속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역 소멸은 문화 영역에 어떤 위협을 가져올까.지역 문화는 지역 주민의 생활양식을 기반으로 한다. 지역이 소멸되면 지역 주민 고유의 삶의 방식으로써 전해져오던 문화 정체성과 유무형의 지역 문화 자산이 동시에 소실되고 만다. 최근 지역 문화 자원의 체계적 관리·활용 필요성이 늘어나는 이유다.지방문화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2000년대 이전부터 지역 고유의 향토사와 향토 문화에 집중해왔다.지역학 총서를 발간하고, 지역학 강좌를 진행하는 등 지방문화원은 지역 내에서 지역 문화 자원을 발굴·수집·보전·계승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역민의 생활 문화 활동의 구심점으로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지방문화원의 역할이다.한국문화원연합회 담당자는 지역아카이브 구축 매뉴얼 발간 배경에 대해 “지방문화원이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아카이빙 사업을 착수할 때 겪는 시행착오를 줄여보고자 기획됐다”며 “지방문화원뿐만 아니라 아카이브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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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