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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22회 충남창업포럼 개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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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희준, 이하 충남센터)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제22회 충남창업포럼’이 8월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포럼에는 충남센터 Batch 프로그램 1기 참여기업과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이기상 아시아창업투자 팀장과 박종관 카랑 대표의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 후 이어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두 전문가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매출이 일어나기 전 지원 사업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항목’, ‘seed 이후 preA, A 등 투자 유치 시점이나 기준’ 등의 온-오프라인 질의가 이어졌고, 투자 전문가와 창업자의 초기 투자 유치 전략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오프라인으로 참여하지 못한 참가자들을 위해 포럼 현장은 유튜브(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채널)를 통해 실시간 동시 중계됐다.

다음 회차 포럼 기반은 포럼 종료 후 시행한 만족도 조사 설문을 바탕으로 마련할 예정이며, 제23회 충남창업포럼은 9월 28일 창업마루나비에서 진행된다. 다가오는 9월 포럼 역시 8월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동시 중계된다.

한편 충청도는 도내 창업 생태계 허브 역할 수행과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충남창업포럼을 주최할 예정이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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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연합회, ‘지방문화원 지역문화자원 아카이브 구축 매뉴얼’ 발간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는 ‘지방문화원 지역문화자원 아카이브 구축 매뉴얼’(이하 지역아카이브 구축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2021년 한국 사회는 인구 절벽과 초고령화 가속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역 소멸은 문화 영역에 어떤 위협을 가져올까.지역 문화는 지역 주민의 생활양식을 기반으로 한다. 지역이 소멸되면 지역 주민 고유의 삶의 방식으로써 전해져오던 문화 정체성과 유무형의 지역 문화 자산이 동시에 소실되고 만다. 최근 지역 문화 자원의 체계적 관리·활용 필요성이 늘어나는 이유다.지방문화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2000년대 이전부터 지역 고유의 향토사와 향토 문화에 집중해왔다.지역학 총서를 발간하고, 지역학 강좌를 진행하는 등 지방문화원은 지역 내에서 지역 문화 자원을 발굴·수집·보전·계승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역민의 생활 문화 활동의 구심점으로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지방문화원의 역할이다.한국문화원연합회 담당자는 지역아카이브 구축 매뉴얼 발간 배경에 대해 “지방문화원이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아카이빙 사업을 착수할 때 겪는 시행착오를 줄여보고자 기획됐다”며 “지방문화원뿐만 아니라 아카이브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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