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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안전 교통캠페인 실시로 아동안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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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이 7월 14일부터 이틀간 오송 지역 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아동안전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급증하는 충북도 내 유치원 및 학교 주변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내 무단횡단 사고 예방 △불법 U턴, 과속·신호 위반 예방 △횡단보도 갓길 내 주정차 방지 안내 △횡단보도 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위한 피켓 홍보를 실시했다.

허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인식 제고를 통해 충북도뿐만 아니라 전국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및 근로자의 안전보건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아동안전 5대 영역을 책임지기 위해 아동의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재난대비 안전 등 찾아가는 아동안전 교육 및 콘텐츠 개발·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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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