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3 (화)

  • 구름많음동두천 31.0℃
  • 구름많음강릉 32.3℃
  • 구름많음서울 29.9℃
  • 흐림대전 30.3℃
  • 구름많음대구 32.6℃
  • 소나기울산 29.9℃
  • 흐림광주 30.3℃
  • 구름많음부산 30.4℃
  • 흐림고창 30.5℃
  • 구름많음제주 32.9℃
  • 구름많음강화 30.3℃
  • 흐림보은 29.1℃
  • 흐림금산 30.1℃
  • 흐림강진군 29.8℃
  • 구름많음경주시 32.7℃
  • 구름많음거제 31.0℃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코이카, 전 세계가 함께하는 글로벌 서포터즈 ‘WeKO 3기’ 모집

URL복사
대한민국 개발 협력 대표 기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7월 20일까지 코이카와 국제 개발 협력을 알리고 세계인의 지지와 응원으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획할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즈 위코(WeKO) 3기’ 120명을 모집한다.

2019년 출범한 코이카 서포터즈 ‘위코(WeKO)’는 국제 개발 협력의 여러 사업을 직접 체험하고, 국민 눈높이에서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행동과 의미를 홍보하는 역할을 해왔다.

위코 2기는 17: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으며, 코로나19로 약 4개월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스케치북 챌린지 △4P 실천 카카오100 프로젝트 △행복한 순간이 ODA 챌린지 등 여러 온라인 캠페인 및 소셜 캠페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위코 2기 활동 결과 총 2965건의 콘텐츠가 소셜 미디어와 포털 사이트 등에 게시됐으며 콘텐츠 노출 수 500만회, 국민 반응 수(좋아요·댓글·공유 수 등) 480만회 이상을 달성하며 높은 확산 효과를 거둬 국제 개발 협력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에 이바지했다.

올해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활동하는 글로벌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 전 세계 다양한 국적의 서포터즈가 함께 네트워크를 쌓으며 한국의 국제 개발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SDGs 달성을 위해 소셜 미디어 홍보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 등을 펼친다.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는 2015년 9월 유엔 총회에서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약속한 경제·사회·환경 분야 17가지 목표다.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약 4개월간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월별 우수 활동자 또는 팀에게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시상이 진행된다. 최종 활동 우수자에게는 △코이카 이사장상 및 상금 수여 △개발 협력 현장(해외) 경험 △코이카 청년 인턴(홍보 분야) 지원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모든 수료자에게는 활동 인증 수료증이 주어진다.

만 16세 이상이면 국적·성별·직업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코이카 서포터즈 모집 홈페이지에서 팀별 혹은 개인으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대학(원)생 부문 총 81명(27팀, 3명씩 개인·팀 단위 지원) △일반 부문(고등학생 포함) 총 21명(7팀) △글로벌 부문 총 18명(개인 지원)을 선발한다.

우대 대상은 △개발 협력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자 △대외 활동(해외 봉사, 기자단, 서포터즈 등 포함) 경험자 △소셜 미디어 활용 우수자 등이다.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온라인 면접이 진행되며, 8월 5일 온라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활동이 시작된다.

박상진 코이카 홍보실장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온라인으로 전 세계의 글로벌 시민과 함께 의미를 더할 수 있는 3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국제 개발 협력에 대한 공감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전 세계인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세계인의 공감과 지지를 끌어낼 열정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코이카 서포터즈 WeKO 3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