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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공정의 기치를 내건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노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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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은 6월 16일 창립총회를 열고 규약(안) 승인 및 임원진을 구성해 노조설립 선언문을 통해 노동조합 설립을 공식화했다.

창립총회에서 선거를 통해 김범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회계감사, 사무국장 등 노동조합 임원을 선출했다.

총회에 참석한 노조 측은 경영진과의 소통 부재로 인해 직원의 부당한 처우나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일이 없도록, 노동조합을 통해 수평적 위치에서 교섭해 노동조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노조는 노노 간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는 무기계약직 전체의 정규직 전환 정책 등을 지적하며, 결과의 평등을 지양하고 기회의 평등을 지향할 수 있도록 순차적이고 연착륙을 도모하는 방식의 직종 전환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범식 노조 위원장은 “앞으로 서울시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은 공단 최초 기업노조로서 노조원들의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단합을 추구하고, 직원들의 복지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민주적인 소통과 협의의 과정을 통해 진정성과 정당성을 갖춘 신뢰 받는 노조, 능력 있는 노조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노조원을 정규직군에 한정할 것이 아니라 앞으론 공단 전 직원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상적인 노사상생 모델로 모색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노조 활동 방향을 덧붙였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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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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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