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3 (월)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7.0℃
  • 박무대구 -5.7℃
  • 흐림울산 -0.6℃
  • 맑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1.0℃
  • 구름조금고창 -6.5℃
  • 구름조금제주 3.0℃
  • 흐림강화 -10.6℃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9.8℃
  • 구름조금강진군 -5.9℃
  • 구름많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공정의 기치를 내건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노조 출범

URL복사
서울시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은 6월 16일 창립총회를 열고 규약(안) 승인 및 임원진을 구성해 노조설립 선언문을 통해 노동조합 설립을 공식화했다.

창립총회에서 선거를 통해 김범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회계감사, 사무국장 등 노동조합 임원을 선출했다.

총회에 참석한 노조 측은 경영진과의 소통 부재로 인해 직원의 부당한 처우나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일이 없도록, 노동조합을 통해 수평적 위치에서 교섭해 노동조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노조는 노노 간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는 무기계약직 전체의 정규직 전환 정책 등을 지적하며, 결과의 평등을 지양하고 기회의 평등을 지향할 수 있도록 순차적이고 연착륙을 도모하는 방식의 직종 전환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범식 노조 위원장은 “앞으로 서울시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은 공단 최초 기업노조로서 노조원들의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단합을 추구하고, 직원들의 복지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민주적인 소통과 협의의 과정을 통해 진정성과 정당성을 갖춘 신뢰 받는 노조, 능력 있는 노조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노조원을 정규직군에 한정할 것이 아니라 앞으론 공단 전 직원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상적인 노사상생 모델로 모색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노조 활동 방향을 덧붙였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보람상조그룹’ 탁구팀 보람할렐루야, 고교랭킹 1위 박경태 입단계약 【STV 박란희 기자】보람상조그룹이 창단한 탁구팀 보람할렐루야가 고교랭킹 1위 선수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계약으로 보람할렐루야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탁구계에 따르면 경북 포항 두호고 탁구부의 박경태 선수가 보람할렐루야와 입단계약을 맺었다. 두호고 탁구부의 에이스이자 현재 고등부 전국랭킹 1위에 올라있는 박경태는 보람할렐루야의 전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호고 탁구부는 4월 중고종별, 7월 전국종별, 8월 중고회장기, 9월 대통령기, 10월 전국체전, 10월 문광부장관기까지 올해 개최된 6개 전국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탁구 명문으로 이름을 떨친 바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보람상조그룹이 창단한 탁구팀으로 생활체육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지난달 26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이어 보람상조그룹은 지난 4~5일 열린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도 후원사로 참여했다. 보람할렐루야는 2016년 10월 창단됐으며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유소년 지원 및 공식 후원 △대한탁구협회 후원 △탁구 강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