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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청소년연맹, 에이치포렛에서 건전청소년 육성을 위한 기부금 기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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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에이치포렛(대표 조지연)으로부터 기부금을 기탁받았다.

에이치포렛 조지연 대표는 한국청소년연맹 누리단원 출신으로 한국청소년연맹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에 대한 투자가 바로 우리사회 미래 발전이라 생각해 한국청소년연맹과 함께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청소년연맹 임호영 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건전 청소년 육성을 위한 기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부금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치포렛은 건설 및 부동산 개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조지연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주택 및 물류분야 부동산 개발 전문 회사로,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라시에라 태전’을 비롯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됐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아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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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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