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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군포시청소년재단 사회적가치혁신센터, ‘청소년 진로·진학 설계 방안’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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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사회적가치혁신센터는 5월 27일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제도 변화에 따른 청소년 진로·진학 설계 방안’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가 교육제도의 변화를 이해하고 청소년 진로·진학 설계에 적합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대성학력개발연구소의 엄건학 입시기획팀장은 ‘달라지는 입시, 확실한 길을 찾아라!’는 부제로 입시 변화에 따른 효과적 대처방안, 학습사례 및 자기주도학습법 소개, 청소년 진로설정과 관련된 종합전형에 초점을 맞춘 학생생활기록부 작성법 등을 안내했다.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유익했다’, ‘큰 힘이 됐다’, ‘자녀와 함께 듣고 싶다’, ‘2022년에 업데이트된 내용으로 또 진행해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입시전문가의 개별 컨설팅을 받은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군포시청소년재단 사회적가치혁신센터는 향후 사업 기획 시 이번 특강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반응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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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공직자,김동현의 순수 에세이 "나도 그대의 희망이고 싶다" 지성적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에세이로 주목받는 책 30여 년 동안 고위공직에 몸담았던 김동현(전,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이 1급 고위 관리관으로 퇴직한 이후, 자연인으로 쓴 순수 휴머니즘 에세이들을 묶어 "나도 그대의 희망이고 싶다"의 첫 신간을 출간해 출판계는 물론 공직사회에서도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동현 전 이사장은 기성 문예에 등단한 정식 작가는 아니지만, 수필 문학가가 문학성, 즉 예술성을 지향하며 쓴 수필 이상의 에세이 맛을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록 예술성을 지향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지성적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에세이로 주목받고 있다. 김동현 에세이를 읽은 사람들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에세이 성격을 띄었으며 김 이사장의 풍부한 독서의 바탕이 독자들이 미처 읽지 못한 또는 읽었지만 까맣게 잊고 있는 책의 교훈적 내용이, "나도 그대의 희망이고 싶다"에서 찾을 수 있다. 공직자, 공직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독서로 추천 저자가 행정고시 출신으로 고위공직에 오른 사람이라고 하여 글을 잘 쓰는 게 아니다. 에세이를 쓰는 감성과 얼마간 문장 다루는 솜씨를 갖춰야 호소력 있는 에세이가 나오는데 김 이사장은 그러한 선입견을 깨고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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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