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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민간지능정보서비스 확산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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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2021년 민간지능정보서비스확산사업’ 지역트랙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간지능정보서비스확산사업은 의료, 교통, 안전,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능정보 서비스를 발굴하고 현장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진흥원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2022년까지 2년간 총 2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진흥원은 에스엠소프트, 엘에스웨어, 오케스트로와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경찰대학교 드론 시큐리티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사업에 참여했으며, 사업을 통해 드론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불법작물 수색 솔루션 개발과 현장 서비스 적용을 위한 실증 작업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진흥원은 현재 운영 중인 전남드론산업지원센터를 빅데이터 기반의 관제센터로 고도화하고, 전라남도 보건복지국, 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결과물을 지역 드론 기업에 활용 지원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드론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불법작물 수색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한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다각적인 서비스의 확산을 목표로 하는 전남형 뉴딜과 그 뜻을 함께한다”며 “산업용 드론 실증, 빅 데이터 수집·활용 경험과 진흥원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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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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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