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6 (금)

  • 구름조금동두천 12.0℃
  • 구름조금강릉 19.8℃
  • 연무서울 13.7℃
  • 구름조금대전 17.3℃
  • 맑음대구 18.5℃
  • 맑음울산 20.6℃
  • 구름많음광주 16.8℃
  • 맑음부산 19.5℃
  • 구름많음고창 13.2℃
  • 맑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6.6℃
  • 구름많음금산 17.4℃
  • 구름조금강진군 17.8℃
  • 맑음경주시 20.2℃
  • 구름조금거제 17.8℃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aSSIST 경영대학원, ESG 전공 신설 및 특별 강연·입학 설명회 개최

URL복사
aSSIST 경영대학원(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김태현)은 핀란드 알토대 복수학위 MBA 과정에 ‘AI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트랙을 신설하고 2월 2일 온라인으로 특별 강연 및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알토대 복수학위 MBA 과정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혁신과 ESG 경영을 접목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변화를 선제적으로 주도하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올 봄 학기(3월) 입학생을 모집한다.

2025년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상장 회사는 ESG 활동 내역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며, 2030년에는 모든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로 확대된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 ESG 투자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들의 ESG 경영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김태현 aSSIST 경영대학원 총장은 “과거 국내 기업이 했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또는 지속 가능 경영의 고민으로는 주로 사업장 안전, 환경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관리, 사회공헌 사업,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 작성 등에 관련된 것이었다”며 “이제는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에 관련된 요소를 직접적인 비즈니스 리스크나 투자 기회의 관점으로 인식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촉발된 불평등의 심화와 과도한 승자독식 시스템에 대한 도덕적 자성이 ESG 경영을 통해 구체적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경영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과정은 국제 경영, 디자인 경영, 해외 마케팅, 기업가 정신 등 기존 4개 해외 트랙에 2021년부터 ESG 트랙을 추가해 △ESG 기반 환경 경영(Environmental management based on ESG) △ESG 기반 비시장 전략(Non-Market strategy based on ESG) △ESG 가치평가(ESG Value Measurement) △기업 지배구조와 내부통제 시스템(Corporate governance & Internal control systems) △지속가능경영(Sustainable management) △ESG 기반 투자 전략(ESG Investment) 등 세부 과목이 개설될 예정이다.

김문수 aSSIST 경영대학원 부총장은 “핀란드 알토대 EMBA는 올해까지 26년째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다. 알토대와 탄탄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탠더드로 부상한 ESG 경영에 대해 선제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경영자로서 역량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핀란드 알토대 복수학위 MBA 과정은 1년 6개월의 교육 과정을 마치면 국내 MBA와 알토대 EMBA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다.

현재 2021학년도 봄 학기(3월)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 수시 전형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입학 문의 및 원서 접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입학설명회는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문화

더보기
순천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 김태린 원장 “재방문 고객 많아” ▲김태린 원장(좌)과 바버계의 유명인사 장칼 바버. 김 원장은 장칼 바버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했다. 사진-바바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세련된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을 다듬을 때 찾는 곳이 있다. 바버샵(Barber)이다. 바버샵 바바린(Barbar LYN)의 김태린 원장은 자신만의 섬세한 바버 스타일로 바버샵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김 원장은 경력 30년의 베테랑 바버(Barber)다. 미용학교부터 시작해 자격증반을 거쳤고 각종 미용 아르바이트로 다진 실력은 ‘한석봉 어머니’에 비견될 정도다. 한번 ‘바바린’에 방문한 고객들이 재방문 하면서 김 원장의 실력에 엄지를 세울 때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김태린 원장이 다듬은 고객들의 헤어스타일.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도 높다. 사진-바바린. 주로 여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미용과 남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이용은 조금 다른 분야다. 김 원장은 미용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해 이용 분야도 공부했고, 전남 순천에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을 오픈해 경쟁력을 갖췄다. 바버는 원래 귀족들이 운영하던 분야다. 먼 옛날에는 사람들이 병원에 수술을 하러 가면 정형외과 의사들이 수술하기 전에 이발을 해줬다. 이발소 앞에 돌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