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1 (월)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1.2℃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0.5℃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4.3℃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8.8℃
  • 흐림금산 -7.2℃
  • 맑음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공공의주방X강남구청, 2020 청년페스티벌 ‘실시간 온라인 클래스 무대행사’ 진행

URL복사
요즘 방송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실시간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TV에서 보면서 ‘나도 한 번 해볼까?’하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이에 융복합 특화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가 육성하는 요리고수 비법 공유 플랫폼 공공의주방(대표 안상미)은 10월 31일(토) 코엑스에서 강남구 청년들의 힐링을 목적으로 개최된 ‘2020강남 청년힐링그라운드’에서 양방향온라인 클래스를 무대 행사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30여명의 강남구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스터셰프코리아 박소진 셰프와 셀러브리티 트레이너 정주호 대표가 요리와 홈트레이닝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필요한 재료가 담긴 쿠킹박스를 클래스 전날에 배송받아 각자의 집에서 접속하여 클래스에 참여했다.

두 시간 남짓 진행된 행사에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결과물을 보며 칭찬해주기도 하고 후추 대신 깨소금을 넣는 등의 실수를 공유,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며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온라인으로 만나 진행된 클래스에서도 함께 만나 요리를 하는 것 못지 않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

참가자들은 “처음으로 요리를 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 “실시간으로 선생님과 소통하며 진행하니까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며 참가 후기를 밝혔다.

한편 부스 행사도 함께 진행한 공공의주방은 4명의 요리전문가가 준비한 쿠킹박스와 함께 시연을 보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쿠킹박스를 제공했다. 부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 중 200명의 참가자가 쿠킹박스를 받아 가는 기회를 얻었다.

공공의주방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진행 중이며 11월 초 마켓 기능을 추가해 보다 편한 요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