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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보람상조, 금천구청으로부터 감사장 전달받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취약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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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보람상조가 금천구청으로부터 지역사회 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왼쪽 세 번째부터 오준오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 유성훈 금청구청장, 박은정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사진-보람상조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금천구청(구청장 유성훈)으로부터 3년간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일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감사장 전달식에는 오준오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와 유성훈 금청구청장, 박은정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외 2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금천구청은 3년 연속 복지관을 후원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에 기여한 보람상조에 감사장을 전달하며 다년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혔다.

보람상조는 지난 2018년부터 매해 설∙추석 기간 나눔 행사를 지원해왔다. 지난달 23일에는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 상황 속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천구 지역 재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최철홍 회장은 “금천장애인복지관과 함께한 시간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이념을 되새기며 실천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2012년 사회봉사단 출범 이후 신장병 환우를 위한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이라크 한방 의료캠프, 복지관 나눔 행사 후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2019년에는 사회봉사단과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연계한 B.L.P 봉사단을 발족해 스포츠를 통한 나눔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제14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사회공헌 대상 ▲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제6회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봉사대상(2016,2018) ▲사랑 나눔 사회공헌 대상 ▲사회공헌 캠페인 등 총 7차례에 걸쳐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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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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