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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산림조합상조, 산림조합중앙회 빌딩으로 확장 이전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고객 신뢰 획득 위해 최상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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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상조(대표이사 김형진)는 2020년 10월 5일 자로 모기업인 산림조합중앙회 빌딩으로 이전을 마쳤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상조는 공직유관단체이자 서민금융기관인 SJ산림조합이 100% 출자하여 설립한 상조회사로, 2017년 3월 영업 개시 이래 3년 6개월이라는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7만 회원 돌파는 물론 부금선수금 370억원 달성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루어진 이번 이전 제막 행사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산림조합상조의 지속 가능 성장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 회장은 "SJ산림조합상조만의 차별화되고 특화된 상조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가치 창조는 물론 대 고객 신뢰 획득을 위해 최상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라고 당부하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산림조합상조는 금번 본사 이전으로 모기업인 산림조합중앙회와의 보다 긴밀한 전략적 협업으로 발 빠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조합상조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인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을 위해 각종 업무의 표준화 및 프로세스화를 완료하고 동 인증 취득을 위한 심사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특히 고객의 소리(VOC)를 경영에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CCM) 이념을 적극 실천하고 있어 상조문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표준을 추구하는 산림조합상조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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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 김태린 원장 “재방문 고객 많아” ▲김태린 원장(좌)과 바버계의 유명인사 장칼 바버. 김 원장은 장칼 바버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했다. 사진-바바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세련된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을 다듬을 때 찾는 곳이 있다. 바버샵(Barber)이다. 바버샵 바바린(Barbar LYN)의 김태린 원장은 자신만의 섬세한 바버 스타일로 바버샵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김 원장은 경력 30년의 베테랑 바버(Barber)다. 미용학교부터 시작해 자격증반을 거쳤고 각종 미용 아르바이트로 다진 실력은 ‘한석봉 어머니’에 비견될 정도다. 한번 ‘바바린’에 방문한 고객들이 재방문 하면서 김 원장의 실력에 엄지를 세울 때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김태린 원장이 다듬은 고객들의 헤어스타일.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도 높다. 사진-바바린. 주로 여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미용과 남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이용은 조금 다른 분야다. 김 원장은 미용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해 이용 분야도 공부했고, 전남 순천에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을 오픈해 경쟁력을 갖췄다. 바버는 원래 귀족들이 운영하던 분야다. 먼 옛날에는 사람들이 병원에 수술을 하러 가면 정형외과 의사들이 수술하기 전에 이발을 해줬다. 이발소 앞에 돌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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