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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소비자가 뽑은 올해 최고 상조 브랜드로 보람상조 선정

최철홍 회장 “유연한 변화대응으로 소비자 눈높이 맞추고 서비스 품질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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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과 스마트한 소비형태에 따라 그에 부응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타 브랜드에게 귀감이 되는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보람상조는 ▲소비자 사전조사 ▲브랜드 경영전략 및 방침 ▲브랜드 만족도 및 관리 ▲브랜드 마케팅 및 재무적 기여도 등 5가지 항목에서 상조기업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창우 보람그룹 대표이사가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사진=보람상조)


보람상조는 론칭 시점부터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춘 혁신경영을 통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가치소비, 가심비 등 만족도를 중시하는 새로운 소비 패턴에 맞춰 상조 전문성을 키우고, 고객 우선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밀레니얼 세대의 구매력 상승과 뉴노멀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비대면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월 ‘580상품’의 성공적인 TV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홈쇼핑, SNS, 유튜브 등 다양화된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신개념 서비스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유연한 변화대응을 통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람상조그룹은 업계 최다 회원인 245만 명을 모집하고 23만여 건의 최다 장례행사를 진행했다. 또 자산총액 1조 1천억 원과 선수금 1조 2천 5백억 원을 달성하고, 선수금 기준으로 상조시장 점유율 21.3%로 1위를 차지해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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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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