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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서울대 공대 전병곤·이영기·윤성로 교수,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 예정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컴퓨터공학부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역량을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연구소(Microsoft Research Asia, MSRA)와의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 ‘글로벌 기업 연계형’ 과제로 추진됐고 MSRA가 정한 연구주제에 부합하는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총 12개의 과제가 선정됐다.

이 중 3건의 과제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전병곤·이영기 교수와 전기정보공학부 윤성로 교수가 참여한 과제다. 전병곤 교수는 전 지구적 규모의 데이터 센터 로그 요약 기술, 이영기 교수는 엣지 서버 기반 저지연 딥러닝 시스템 기술, 윤성로 교수는 인공지능 기반 초경량 음성 합성 및 서열형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주제로 6월부터 1년간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대 컴퓨터공학부와 전기정보공학부 학생들이 MSRA에 직접 방문해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연구원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6개월간 MSRA의 세계적인 인공지능 전문가들에게 공동 지도를 받으며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영기 교수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협력 연구를 통해 선도적인 연구 성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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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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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