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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상조는 곧 나눔’ 실천 보람상조, ‘2020 사회공헌대상’ 수상

취약계층∙지역사회 위한 콩팥사랑캠페인, 장애인복지관 문화활동 후원 등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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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사회적 책임기업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2020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복지 ∙나눔봉사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상생과 화합을 추구하는 사회의식 속 공동체와 공익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기업을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연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사회적 책임 ▲사회공헌 활동 ▲사회공헌 성과를 평가해 총 19개 기업·기관을 선정했다.
 
보람상조는 서로 돕는다는 상조(相助)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상조는 곧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지난 5월  ‘2020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이창우 보람그룹 대표이사가 ‘사회복지∙나눔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에 주력했다. 직영 장례식장 및 의전 현장 안전 행동 수칙을 주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고객 보호에 앞장섰다. 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수혈용 국가 혈액 부족 사태를 함께 극복하고자 했다.
 
국내외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발족하기도 했다. 2012년 출범한 봉사단을 통해 신장병 환우 위한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장애인복지관 문화활동 후원, 행복나눔 연예인 봉사단 후원 등을 장기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또 보람상조는 나눔의 방법 중 하나로 ‘탁구’를 선택하고 스포츠로 사회공헌 범주를 넓혔다. 업계 유일 실업탁구팀 보람할렐루야를 창단하고 전국 순회 재능기부, 탁구용품 전달 행사 등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보람상조 임직원까지 합류해 'B.L.P(Boram Life Pingpong) 봉사단’을 결성하고 외연을 확대한 바 있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후원 협약 등 탁구 인재 육성도 지원한다. 스포츠를 통한 참여하는 기여로 국민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보람상조그룹은 1991년 창업 초기부터 상조 서비스의 본질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며 상부상조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며 “진정성 있고 지속가능한 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제6회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봉사대상,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행복더함 사회공헌캠페인 등 총 6차례에 거쳐 수상한 바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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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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