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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보람상조,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최철홍 회장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이어 나갈 것”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했으며, 탁월한 품질과 브랜드가치,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선택받은 기업을 선정해 공로를 치하하고자 제정됐다. 브랜드 품질 및 만족도에 대한 소비자 조사와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 총 54개 기업을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했다.
 
보람상조는 ‘고객 중심 경영’이라는 기업 이념 아래 고객 만족을 위한 상조 서비스를 실천하며 대한민국 상조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 특히 29년의 오랜 전통과 연간 만3천여 건의 장례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 상조업계 내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구현했다. 보람상조는 전국 2천여 명의 행사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 설립 이후 직접 전문 장례지도사를 양성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국에 직영 장례식장을 오픈하며 어디서든 전문성을 갖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24시간 긴급 콜센터를 운영해 빠르고 정확한 상담 및 장례 서비스 요청이 가능하다. 지난 2월부터는 상조업계 최대 규모로 전국 21개 지역 고객만족센터를 신설하기도 했다.
 

 
▲ 보람그룹이 ’2019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보람상조는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으로 올바른 상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결합상품 마케팅 없이 상조 본질에 충실한 ‘클린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해 지속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는 업계 최초로 장례행사 부당거래를 신고하는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를 신설하고 포상제를 실시하며 고객 빼오기, 장례행사 빼돌리기 등 업계 내 부당거래를 바로잡고 있다. 또한 공정위가 제공하는 ‘내 상조 찾아줘’ 캠페인을 적극 독려하면서 소비자 피해 방지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창립 이후 고객의 눈높이에서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천해 온 시간을 거쳐 업계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상조’하면 국민 모두 ‘보람상조’를 떠올릴 수 있도록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6년 연속) ▲한국소비자 감동지수 1위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2년 연속) ▲코리아 탑브랜드 명품 브랜드 대상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브랜드 대상 ▲고객감동 경영대상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6년 연속) ▲2019 한국 고객만족도 1위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 ▲2019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2년 연속)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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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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