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9 (월)

  • 흐림동두천 22.0℃
  • 흐림강릉 25.0℃
  • 흐림서울 23.1℃
  • 대전 22.4℃
  • 흐림대구 25.9℃
  • 구름많음울산 26.8℃
  • 광주 23.1℃
  • 구름조금부산 27.1℃
  • 흐림고창 22.4℃
  • 제주 25.7℃
  • 흐림강화 21.6℃
  • 흐림보은 21.5℃
  • 흐림금산 20.5℃
  • 흐림강진군 23.3℃
  • 구름조금경주시 27.9℃
  • 구름많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SJ news

보람상조, ‘2019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2년 연속 수상

최철홍 회장 “상조 본연의 서비스 경쟁력을 키우는 데 최선 다할 것”

보람상조는 5일 ‘2019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은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며 전국 단위로 시상하고 있다.

 

이 상은 독창성과 신뢰성을 겸비한 최고의 상품을 선정, 발표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물론 대한민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제정됐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시상에서는 소비자 직접 평가와 산학전문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히트상품을 최종 선정했으며, 상조 서비스에서 보람상조가 1위를 수상했다.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은 보람상조는 ‘고객중심경영’이란 기업 이념 아래 혁신성, 신뢰성 있는 서비스로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으로 상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지난 7월부터 업계 최초로 장례행사 부당거래를 신고하는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를 신설하는 한편 신문고 개설을 통해 고객 빼오기, 장례행사 빼돌리기 등 업계 내 부당거래를 바로잡고 있다.

 

또한 지난 2월부터는 상조업계 최대 규모로 전국 21개 지역 고객만족센터를 신설하기도 했다.

 

보람상조는 고객 관리에 있어서도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선불식 할부거래에서의 소비자보호지침’에 의거, 소비자들의 알 권리와 피해 예방을 위해 전자제품, 안마의자 등의 결합상품 마케팅 없이 본질에 충실한 ‘클린 서비스 캠페인’을 고수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정위가 제공하는 ‘내 상조 찾아줘’ 캠페인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으로서 상조문화 선진화의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이념에 따라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해 혁신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상조 본연의 서비스 경쟁력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6년 연속) ▲한국소비자 감동지수 1위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 ▲코리아 탑브랜드 명품 브랜드 대상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브랜드 대상 ▲고객감동 경영대상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2019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6년 연속) ▲2019 한국 고객만족도 1위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 ▲2019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민속촌, 칠석 맞이 행사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 개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석을 맞이하여 8월 3일부터 세시행사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칠석의 유래를 배워보는 전시,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포토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민속마을 전통가옥에서 열리는 전시 ‘칠석은 어디서 왔나’는 견우직녀 설화가 시작된 별자리 견우성과 직녀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칠석날 마당에 옷과 책을 말렸던 풍습인 ‘쇄서포의’를 재현한 전시도 열린다. 칠석날 바늘에 실을 한 번에 꿰어 옷자락에 걸어 두면 시험에 합격한다는 의미가 담긴 ‘바늘에 실꿰기’, 견우와 직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민요 ‘칠석요’의 가사를 맞춰보는 ‘칠석요 빈칸채우기’, 베틀짜기의 달인이었던 직녀처럼 베틀을 짜보는 ‘미니베틀 그라운드’ 등 직접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조선마을의 상징 중 하나인 전통 교량 목교는 행사 기간 동안 오작교로 변신한다. 까마귀와 까치 모형으로 치장해 칠석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목교는 연인들의 사진 촬영 포인트로 제격이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한복을 입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한


보람상조,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참가자 모집 보람상조는‘제5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14일 밝혔다. 이번 탁구대회는 오는4월6일부터7일까지 이틀간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문산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경기 종목은 남녀 각각 개인단식과 개인복식,단체전으로 나뉜다.대회 첫날인6일에는 전종목 개인전 및 실버부(만60세 이상)단체전이, 7일에는 전종목 복식 및 단체전이 펼쳐질 예정이다.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 외에도 외국선수단 선수들도 일부 참가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3월23일까지‘아이핑’홈페이지를 통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2016~18년 기준 전국오픈대회 개인전 입상자는 부수를 상향해 신청해야 하며,단체전 신청 시 개인전에 필수로 참가해야 한다. 단체전에는 우승60만원,준우승40만원,동3위20만원,개인전에는 우승30만원,준우승20만원,동3위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대회에 비해 시상 범위가 확대돼 개인전과 복식8강 진출자에게도 상품을 증정하며 경쟁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탁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