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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18 파이팅 나라사랑 축제, 부산서 열린다

오는 14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서 성대하게 막 올려

‘파이팅! 나라사랑축제 2018’이 울산과 부산에서 열린다.

FEBC극동방송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극동방송 전국어린이합창단 600명을 포함한 전 출연진 800명이 펼치는 감동의 하모니를 이룰 것이다.

‘파이팅! 나라사랑축제 2018’은 광복과 통일을 노래하는 기쁨의 축제다. 이땅의 과거와 미래를 아우리는 역사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보우하시는 대한민국을 노래하며, 뉴욕 카네기홀에서 극찬을 받은 전 출연진 800명이 선보이는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로 펼쳐진다. 


매년 광복절에 열리는 파이팅 나라사랑축제는 극동방송 전국 12개 어린이 합창단이 모여 노래와 춤, 퍼포먼스를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나라 사랑을 향한 뜨거운 함성을 외치는 통일과 화합의 장이다. 

이번 나라사랑축제는 울산과 부산에서 각각 한 차례씩 열린다.

축제는 오는 13일(월) 저녁 7시30분 울산 동천체육관과 14일 저녁 7시30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막을 올린다. 

통일 대한민국을 염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축제의 자리에 많은 신도와 일반인들이 함께 할 것이다. 이 여름, 나라사랑축제를 향한 발걸음이 가장 의미있는 순간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FEBC극동방송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부산일보사·국제신문·부산mbc·KNN 등이 후원하며, 부산극동방송목회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시청자위원회, 전속합창단일동이 주관한다. 공연문의 052-220-9000 울산극동방송, 051-759-6000 부산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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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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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