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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현복 후보,선거일 직전 지지율 상승세 뚜렷

김재무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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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가 6월 8일 사전 선거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후보들끼리 진흙탕 싸움이 되는 선거 지역이 상당수에 이르러 선거 이후 후유증이 상당히 우려된다. 이번 선거에는 북풍 영향으로 인해 각 정당 후보끼리 싸움이 더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무소속과 현역 집권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전남 광양시장 선거의 폭로전은 그 끝이 어디가 될지 전혀 가늠이 안되고 있다.


김재무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와 정현복 무소속 후보는 2014년 지방 선거에 이어 리턴매치가 이루어져 지역은 물론 중앙에서도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이다.특히 양측이 폭로전을 통해 지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있는 것에 대한 부담이 큰것으로 알려졌다 .6월 8일 GNN 뉴스통신, 광양만권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세이폴(주)에 의뢰해 6월 4일 광양시 거주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무소속 정현복 후보는 49.9%, 더불어민주당 김재무 후보가 38.0%로 두 후보 간 지지도 격차는 11.9%p 차이로 나타났다.

내일이 투표일 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정현복 후보는 49.9%로 1위를 차지했다. 김재무 후보는 38.0%였고, 바른미래당 김현옥 후보는 2.8%, 무소속 이옥재 후보는 2.2%, 지지후보 없음은 1.5%, 잘 모르겠다 5.6%로 조사됐다.이번 여론조사 방법은 유선 ARS 전화 조사로 광양시 관내 유선 전화 국번 11개를 추출해 각 국번 당 0000~9999까지 임의 생성(RDD) 후 랜덤 배열 및 무작위 추출한 약 11만 개 전화번호 DB를 활용한 자동 전화 걸기 방식이다. 

응답완료 사례 수는 700명이며, 응답률은 6.72%로 집계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은 ±3.70%p이다.재선을 노리는 정현복 전 시장 측은 재임 4년 동안의 치적을 통해 반드시 광양시민들로부터 재신임을 받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정 후보의 지난 4년 동안의 광양시 12읍 면동에 대한 성과를 살펴보면 나름대로 변화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우선 눈에 띄는 것은 광양시 예산 1조원을 달성하며서 부채를 상환했으며 일자리 역시 1만2천개(160개 기업유치)를 창출했다. 

또한 농가소득을 위해 131개 농가를 육성하여 이들 농가가 연간 1억원 이상의 고소득을 내도록 했다. 전남 최초 어린이 보육재단을 설립하여 UN으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등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만한 성과를 거둔것은 분명하다.
한편 이번 6.13선거에 임하는 정현복 후보는'깨끗한 시장','능력있는일꾼'이란 캐치플레이를 통해 준비된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다.

정현복 후보의 5대 핵심공약을 들여다보면.
1어린이테마파크조성. 2.중마,금호,이순신대교 해변 공원조성. 3.미래 4차산업 집중육성. 4.섬진강뱃길 마리나 항 개발. 5.광양읍.목성.인서지구 개발등 5개의 핵심공약을 추진할 계획

또한 모두가 행복한 광양을 만들겠다는 4대 행복공약은
1.아이행복. 2.여성안전. 3.청년희망,. 4.어르신복지

더불어 전남제1의 경제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BEST+광양 미래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세부적인 계획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복지공약과 농어촌 공약,녹색,안전공약을 포함하여 격조있고 수준높은 문화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한 올레공약 등을 통해 광양시를 명실공히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 정현복 시장이 지난4년간 광양시장으로 재임하면서 누구도 하지못한 여러가지 숙원사업을 균형적으로 이룬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경쟁력이 되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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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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