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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엄익용 구의원 후보,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선거운동

우직한 ‘봉사활동’ 선거운동으로 유권자 공략

인천 부평구의회의원선거 부평구마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엄익용 후보가 연일 우직한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엄 후보는 8일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앞의 ‘사랑의 짜장차’에서 무료 짜장면 배식 행사를 했다.

이날 봉사활동 현장에는 박윤배 부평구청장 후보와 손철운 시의원 후보 등 한국당 후보들이 집결해 유세활동을 펼쳤다.

이날 아침에는 엄 후보를 응원하는 한 유권자가 사전투표일을 맞이해 두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 퍼포먼스를 통해 엄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엄 후보는 전날 7일 삼산1동 미래타운2단지 목요장터에서 유세활동을 했다.


엄 후보는 보수 진영의 고승의 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인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선거운동에 전념했다.

그는 고 교육감 후보의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선거운동을 했다.

엄 후보는 “투표가 일자리이며, 갈산동 삼산1동 발전을 앞당긴다”면서 “투표가 안전한 부평을 만드니, 투표로 갈산동 삼산1동 미래를 바꿔달라”고 호소했다.

엄 후보는 “오직 주민 편에서 봉사하겠다”면서 소통형·책임형·미래형 구의원으로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골목상권과 자영업, 지역경제를 살리고 서민들이 살맛나는 삼산·갈산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엄 후보는 삼산1동에 주민센타와 보건지소 신설을 추진하고, 갈산1동의 갈산 근린공원을 보수확대하며, 갈산2동의 구도심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약속했다.

그는 특히 최근 물의를 빚은 관광성 해외연수와 관련해 “주민혈세 낭비하는 구의원의 관광성 해외연수는 가지 않겠다”면서 “무리한 사업에는 반드시 주민투표를 도입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