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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호승 상조장례뉴스 대표, 국민 미션 어워드 수상

김호승 대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엄정하게 보도”

김호승 상조장례뉴스 대표가 제7회 국민 미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김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CCMM 11층 영산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7회 국민 미션 어워드 시상식(주최 국민일보)에서 상조업 발전 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뇌발달연구소 김일권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AI시대에 성도들을 더욱 현명하게 만들어달라”고 기도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자분들은 대단한 분들”이라면서 “여러분이 잘돼야 국민일보도 잘된다”고 격려했다.




국민 미션 어워드의 심사를 맡은 크로스웨이 성경연구의 박종구 목사는 심사평을 통해 “성경에 의한 경영, 실천 윤리, 역사성, 창의성, 신뢰성 등 5가지 부문에 역점을 두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은 “마음이 벅차다”면서 “저는 한번도 못 받아본 상”이라는 가벼운 농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이사장은 “국민 미션 어워드는 예수님이 상을 주시는 것이고, 국민일보는 대행할 뿐”이라고 몸을 낮췄다.


시상은 박종화 이사장과 박종구 목사, 변재운 사장이 나서서 각각 9팀씩 시상했다.



김호승 상조장례뉴스 대표는 “제7회 국민미션어워드에서 상조업 발전 부문을 수상해 큰 영광”이라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더 엄정하게 보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대표는 “소비자와 종사자, 사업자가 상생하는 데 기여하고 나아가 상조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 27팀의 시상이 끝나고 주다산교회 권순웅 목사가 수상자 대표 인사를 했다.


권 목사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면서 “최근 유럽교회를 돌아봤는데 모두 무너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권 목사는 “그래도 독일교회는 동서독이 통일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는데 한국 교회는 통일의 문턱에서 무슨 준비를 하고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마이트웰브 아티스트의 특별 축하연주가 이어졌고, 임창한 국민일보 이사는 “단체사진 촬영 후 준비된 다과를 즐기시고 행사를 마치겠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주최측에서 준비한 다과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며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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