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탄탄한 ‘상반신’ 노출에 여심 흔들!
이승기 목욕신에서 상반신을 노출했다.
지난 4월4일 방송됐던 MBC 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 5회에선 이재하(이승기 분)가 목욕을 하며 형 이재강(이성민 분)과 맞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재하는 거품 목욕을 하며 이재강과 대화를 나눴고 이재하는 북한 여성과 맞선을 보라는 이재강의 말에 "북한 여자랑 맞선이라니, 형 진짜!"라며 벌떡 일어나 아슬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이승기는 섬세한 근육이 잘 발달된 팔뚝과 단단한 역삼각형의 상체를 드러내며 남성미를 폭발시켜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6회 방송분 예고편에서는 우아한 예복을 입고 있는 김항아와 이재하의 모습이 담겨지며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재하의 프러포즈도 마다했던 김항아가 과연 이재하와 약혼을 올리게 되는 것인지 두근두근 러브라인이 계속 지속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지연기자 news3@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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