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 사회팀】= 기상 악화로 중단됐던 세월호 인양 작업이 30일 재개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전 7시 현재 기상 여건이 호전됨에 따라 날개탑(폰툰) 제거를 위해 작업선박(달리하오) 반잠수선을 향해 이동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날개 탑은 4개 중 2개를 제거했고 2개가 남아있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 28일부터 파고가 최대 2.2m까지 높아지는 등 날씨가 나빠지면서 인양 작업을 전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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