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대선주자들, 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심 공략 나선다

2017.03.08 09:00:57

【stv 정치팀】= 여야 대선주자들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정책을 발표하는 등 여심 공략에 나선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제33회 한국여성대회에 참석한다.

문 전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라는 주제로 성별격차해소 정책, 10 to 4 더불어 돌봄 정책, 안전사회 정책 등 성평등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도 한국 여성대회에 참석한다. 안 전 대표는 시청에서 여성 정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안 전 대표는 오후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교육 개혁 비전과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마포에 위치한 공영홈쇼핑 콜센터를 방문한다.

유 의원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감정노동 종사자가 많은 홈쇼핑 콜센터 현장을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상담 체험 및 도시락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이날부터 1박2일 동안 광주를 비롯한 호남 지역을 방문한다.

홍준표 경남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초선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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