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1월 미니 4집 ‘펄스’…4개월 만에 컴백

‘프리티 걸’ 이후 신곡…앨범마다 이어온 ‘향기’ 콘셉트 확장

 

【STV 박란희 기자】그룹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네 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를 발표한다.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을 선보인 지 약 4개월 만의 신곡이다.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3집 ‘립밤’ 이후 1년 만이다.

 

리센느는 앨범마다 풀과 베리, 인센스 등 서로 다른 향기를 음악과 연결하는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이번 신보에서도 기존의 감각적인 세계관을 새로운 음악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대표곡 ‘러브 어택’은 음원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주목받았고 ‘프리티 걸’도 주요 차트에서 장기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이어진 상승세 속에서 ‘펄스’가 리센느의 음악적 색깔을 어떻게 확장할지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