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 김형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을 잘 운영하고 있다는 응답이 전국지표조사(NBS)에서 50%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오른 수치로, 부정평가는 변동 없이 43%에 머물렀다.
국정운영 방향을 별도로 물은 결과에서는 ‘올바른 방향’이라는 답변이 48%였다. ‘잘못된 방향’이라는 응답은 45%로 두 평가의 차이는 3%포인트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이전보다 1%포인트 상승한 41%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3%포인트 하락한 20%였고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를 얻었다. 어느 정당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30%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전화면접으로 조사했다.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사용했으며 응답률은 15.4%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