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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블랙핑크 10년, 네 멤버 국립중앙박물관서 팬들과 만난다

국내 완전체 일정 1년 1개월 만…뮷즈 협업 컬렉션도 공개

 

【STV 박란희 기자】2016년 8월 데뷔한 블랙핑크가 10주년을 맞아 지수·제니·로제·리사 네 명이 함께하는 국내 팬 행사를 마련했다. 완전체가 국내 팬 앞에 서는 것은 지난해 7월 월드투어 고양 공연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행사는 데뷔 기념일인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미트 앤드 그리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팬 40명이 참여한다.

 

각자 다른 소속사나 독립 레이블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는 멤버들은 이번 만남을 위해 일정을 조정했다. 행사 시간과 박물관 내부 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은 참여자에게 별도로 전달된다.

 

10주년 기획에는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와의 협업도 포함됐다. ‘블랙핑크 헤리티지 컬렉션’은 달항아리와 부채 등 한국 전통문화의 이미지에 블랙핑크의 색상과 상징을 결합했다.

 

블랙핑크는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로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후 그룹 활동과 솔로 음반, 패션·광고 분야를 오가며 활동 범위를 넓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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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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