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 박란희 기자】하이브 소속 걸그룹 캣츠아이와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미국 음악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21 언더 21’ 명단에 포함됐다.
‘21 언더 21’은 빌보드가 매년 음반·음원 판매량과 스트리밍, 사회관계망서비스 노출, 방송 도달률 등 수치와 음악산업에 미친 영향, 향후 성장 가능성을 종합해 21세 이하 아티스트 21팀을 소개하는 기획이다.
캣츠아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세계적인 음악축제 출연과 그래미 어워즈 2개 부문 후보 지명 등을 주요 성과로 평가했다.
코르티스는 올해 처음 선정됐다. 빌보드는 코르티스를 최근 차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팀 가운데 하나로 소개했다.
캣츠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진정성 있게 몰입하는 자세를 성공의 조건으로 꼽았다. 코르티스는 자신들의 음악이 출발점을 넘어 더 넓은 청중에게 전달되고 있음을 체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