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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보람상조, 소비자추천 브랜드 8년 연속 정상…상조의 생활서비스 전환 주도

장례서비스 혁신 기반으로 반려동물·헬스케어·여행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확대

 

【STV 박란희 기자】보람상조가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조사에서 8년 연속 상조서비스 부문 정상에 오르며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 상조가 단순한 장례 준비 상품을 넘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확장되는 가운데, 보람상조는 장례서비스 전문성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 확대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보람그룹은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는 소비자 이용 경험, 브랜드 선호도, 혁신성, 가치소비 등을 종합해 분야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람상조는 이번 수상으로 같은 부문에서 8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보람상조는 1991년 설립 이후 상조서비스 대중화에 주력해왔다.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도입을 비롯해 장의 리무진, 사이버추모관, LED 영정사진 등 장례문화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써왔고, 이러한 시도는 상조업계 전반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최근에는 장례서비스를 넘어 생활 밀착형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전환하는 흐름도 뚜렷하다. 보람그룹은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스카이펫, 생체보석 브랜드 비아젬,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회원 전용 온라인몰을 통해 건강검진, 해외 골프, 크루즈 여행 상품 등을 제공하고 법률자문, 교육, 가전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협업도 추진 중이다.

 

상조 상품은 장기간 납입과 향후 서비스 이행이 연결되는 구조인 만큼 소비자는 기업 안정성, 브랜드 신뢰도, 회원 관리 체계, 서비스 활용도를 함께 살핀다. 보람상조의 8년 연속 수상은 장례서비스 전문성에 생활서비스 확장을 결합한 전략이 소비자 신뢰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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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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