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토)

  • 구름많음동두천 20.1℃
  • 구름많음강릉 16.6℃
  • 구름많음서울 23.2℃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7.2℃
  • 구름많음광주 22.7℃
  • 구름많음부산 19.7℃
  • 구름많음고창 19.5℃
  • 구름많음제주 20.9℃
  • 구름많음강화 20.5℃
  • 구름많음보은 17.9℃
  • 구름많음금산 19.2℃
  • 구름많음강진군 20.9℃
  • 맑음경주시 17.1℃
  • 구름많음거제 19.9℃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김건희 여사 첫 공판, 법정 모습 촬영 허용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공판 개시 전 제한적 촬영


【STV 박란희 기자】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법정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2일, 오는 24일 오후 2시 10분 열리는 김 여사 사건 첫 공판기일에 언론사들의 법정 촬영 신청을 허가했다. 혐의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이다.

다만 촬영은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대법원 규칙에 따라 공판 개시 전으로만 제한된다. 판사들이 앉는 법대 위는 촬영이 금지된다.

법원은 "법정 내 질서유지 및 보안, 원활한 촬영 등을 위해 사전에 협의해 지정된 장소에서만 촬영할 수 있다"며 "재판장의 촬영 종료 선언 시 촬영이 종료되므로 촬영 인원들은 이에 따른 퇴정 지시를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문화

더보기

지역

더보기
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연예 · 스포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