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1.6℃
  • 흐림강릉 9.7℃
  • 맑음서울 5.5℃
  • 박무대전 4.0℃
  • 박무대구 6.4℃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6.6℃
  • 맑음부산 10.0℃
  • 맑음고창 3.0℃
  • 구름조금제주 15.2℃
  • 맑음강화 3.5℃
  • 흐림보은 1.9℃
  • 구름많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5.6℃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정치

尹, 김종인 민심투어 비판에 “시장 다니며 오뎅 먹는 거 아니다”

金 “민심투어 과거 정치다”…대권 도전선언 27일에

URL복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8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민심투어를 과거의 정치 형태라고 폄하한 것을 두고 “시장을 다니며 ‘오뎅’ 먹는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단순히 ‘보여주기식’으로 민심 투어를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국민의 삶 속으로 파고 들기 위한 작업이라는 뜻이다.
 
앞서 김 전 위원장은 전날 KBS ‘사사건건’에 출연해 “시대가 바뀌었는데도 (민심 투어처럼) 과거와 같은 정치 행태를 계속 보여주면 국민들을 짜증만 나게 한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윤 전 총장 측이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윤 전 총장 측 이동훈 대변인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국민의힘 입당은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도 될 것 같다”면서 “여전히 보수의 중심, 국민의힘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 총장은 인사 부분에 대해 중도층까지 규합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다만 텐트를 치려고 하면 중심축을 어디에다 박느냐가 중요한데 축을 국민의힘에 박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 윤 전 총장은 충무공 말씀대로 절대로 가볍게 움직이지 않고 태산처럼 신중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의 정치 참여는 대권 도전 선언이 될 것이라는 뜻도 시사했다.
 
이 대변인은 “27일로 보고 있는데, 일단 지금의 대한민국에 대해서 진단을 하고 국민들에게 내가 왜 정치를 하는지, 어떤 대한민국을 만들 것인지 아마 그 내용이 포함될 것이다. 정치에 나서는 선언, 대권 도전 선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계속 1위를 지키고 있다”면서 “국민의 지지와 성원이 보여지고 있는 건데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위선의 국정 운영이 더 이상 연장돼서는 안 된다는 의미 아니겠나. 그런 국민의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화

더보기
천공스승, 그는 누구인가?…홍익사상의 진정한 멘토 【STV 박란희 기자】제1야당의 대통령선거 경선 과정에 천공이란 이름이 등장했다. 천공스승. 마치 사이비 종교지도자를 연상시키는 이름에 사람들의 눈과 귀가 쏠렸다. 과연 천공스승은 누구인가? 혹세무민의 지도자일까, 아니면 사이비 종교지도자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현인일까. 혜안으로 혼탁한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천공스승. 그는 도대체 누구인가? 천공스승은 무속인이 아니고 역술인도 아니다. 사이비 교주와는 더더욱 거리가 멀다. 일각에서 주장하는 호기심과 자극을 불러일으키는 가십거리의 인물도 아니다. 그는 난세에 출현한 이 시대 진정한 홍익멘토다. 우주 대자연의 이치와 원리를 깨닫고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려는 굳은 신념으로,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난세의 지도자일 뿐이다. 그는 시대의 선지식이자, 깨달음의 수행자, 스승이라는 호칭이 적절한 표현이다. 천공스승에게는 마땅한 직책도 소속도 없다. 그럴싸한 명함도 없다. 본명이 천공이라 천공스승이라 불린다. 선생이라 불러도 되고, 어르신이라 표현해도 되지만, 그를 따르는 전국의 수십만 회원들에게 천공은 곧 스승이기에 “스승”이라는 호칭이 쓰인다. 그에게 특별한 호칭이나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