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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 개헌특위, 홈페이지 개설···"온오프라인 의견 수렴"

  • STV
  • 등록 2017.09.27 09:07:42
  • 조회수 11

【stv】=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개헌특위)는 26일 개헌특위 홈페이지(www.n-opinion.kr)를 개설했다. 개헌특위 홈페이지는 국회 홈페이지 (www.assembly.go.kr)를 통해서도 접속 가능하다.

  개헌특위 홈페이지에서는 개헌특위가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와 공동개최하고 있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 자료와 '개헌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방영된 국회방송 토론 등 헌법개정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기본권, 정부형태(권력구조), 지방분권 등 개헌 주요 분야별·쟁점별로 의견을 남길 수도 있다. 개헌에 대한 새로운 제안이나 일반적인 의견을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이주영 개헌특위 위원장은 "개헌특위 홈페이지를 통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울러 다양한 국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개헌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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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