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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대한암협회, ‘암 진단 후 사회 복귀 여정을 담은 수기 공모전’ 개최

(사)대한암협회(회장 노동영)가 암 진단을 받은 후 사회 복귀 여정을 담은 ‘암 진단 후 사회 복귀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의료기술의 발전 등으로 우리 사회에 증가하고 있는 암 생존자(경험자)들이 사회, 특히 경제 활동을 하는 직장과 사업장에서 마주치는 어려움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극복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암 진단 후 직장, 사회에 성공적으로 복귀한 이야기’와 ‘암 진단 후 직장, 사회로 복귀하면서 겪은 어려움 이야기’다. 암 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 제도적 문제 등으로 힘들었던 경험이나 이를 극복한 방법, 주위의 도움 사례 등에 대해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4월 9일(화)부터 30일(화)까지이며 대한암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한 후 수기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50만원), 특별상(5명, 30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결과 발표는 5월 20일(월) 이후 대한암협회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대한암협회 노동영 회장은 “통계에 따르면 국내 암 생존자는 160만명에 이른다. 이제는 암 생존자의 치료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암 생존자의 사회 복귀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암 생존자들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암협회 개요 

사단법인 대한암협회는 1966년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은 이래 50여년간 암 예방,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국민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암 퇴치 운동 사업을 꾸준히 수행해 오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1999년부터 대통령 영부인 이희호 여사, 권양숙 여사, 김윤옥 여사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여 협회 주요사업의 추진과 실행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의료계, 학계, 언론계, 재계, 문화계 인사들은 물론, 개인, 단체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민들에게 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암은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라는 실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 제작발표회 개최 조선시대 세계 지도를 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가 개발되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이 2018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 프로젝트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의 제작을 최종완료하고 제작발표회를 통해 성과물을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진흥원은 2월 28일 오전 11시 남양주 우석헌자연사박물관에서 개최된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 제작발표회를 통해 9개월간의 프로젝트로 개발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진흥원과 함께 우석헌자연사박물관,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울트라미디어, 크리에이티브이미지컴퍼니 등 총 4개 참여기관의 컨소시엄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남양주시 봉선사에 소장된 ‘곤여만국전도’를 모티브로 시나리오와 웹툰, 스타일 프레임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우석헌자연사박물관 내 가상 체험공간을 구축하였다. 곤여만국전도는 우리나라에 전해진 최초의 세계지도로, 조선시대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계를 이해하는 데 큰 영향을 준 상징적인 문화재이다. <새로운 세상의 문! 곤여만국전도로 열다> 프로젝


보람상조,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참가자 모집 보람상조는‘제5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14일 밝혔다. 이번 탁구대회는 오는4월6일부터7일까지 이틀간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문산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경기 종목은 남녀 각각 개인단식과 개인복식,단체전으로 나뉜다.대회 첫날인6일에는 전종목 개인전 및 실버부(만60세 이상)단체전이, 7일에는 전종목 복식 및 단체전이 펼쳐질 예정이다.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 외에도 외국선수단 선수들도 일부 참가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3월23일까지‘아이핑’홈페이지를 통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2016~18년 기준 전국오픈대회 개인전 입상자는 부수를 상향해 신청해야 하며,단체전 신청 시 개인전에 필수로 참가해야 한다. 단체전에는 우승60만원,준우승40만원,동3위20만원,개인전에는 우승30만원,준우승20만원,동3위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대회에 비해 시상 범위가 확대돼 개인전과 복식8강 진출자에게도 상품을 증정하며 경쟁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탁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