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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송장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장 투병 중,「석탑 산업훈장」수훈

“2018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정부포상 육성공로자 부문에서 최고의 상인 석탑 산업훈장 수훈”

송장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7월부터 암으로 투병하면서 11월2일 부산 벡스코 2전시장 4홀에서 거행한 ‘2018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정부포상식’에서 45년 간 사회봉사와 소상공업 육성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석탑 산업훈장」을 수훈했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11월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들의 사기 진작울 위해 2016년 첫 회를 시작으로 3회째 거행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의 포상은 모범소상공인 부문과 육성공로자부문 및 단체부문 등 3개 부문으로 훈장 2명, 포장 2명, 대통령표창 8명, 국무총리 표창 11명을 비롯한 장관 표창 109명 등이다.

육성공로자 부문에서 최고의 상인 석탑 산업훈장을 수훈헌 송장우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난 7월부터 암으로 투병 중인데도 용기를 잃지 않고  굳건한 의지로 수훈하는 영광을 가졌다.

1973년 불우청소년 자활선도 단체인 대한자활개척단의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불우청소년 자활선도에 봉사하는 등 지금까지 45년 간 각종 사회봉사활동과 더불어 (사)대구옥외광고협회, 대구경북광고물제작공업협동조합, 한국상조업협동조합. 전국장례협동조합연합회 등 업종단체인 협회와 조합 등을 창립하여 소상공업의 진흥 발전에 이바지하였고 상조업의 건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훈한 것이다.

북라이프,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출간… “어른인 척 말고 진짜 느낌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기” 북라이프가 ‘단어의 배신’,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을 통해 번역가의 세상을 보여줬던 박산호 번역가의 에세이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를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통역가를 꿈꾸다 읽고 쓰는 게 좋아 번역가가 된 후 16년 넘게 번역을 하고 있는 저자는 어느덧 사회적으로 중견의 자리에 서고 누군가를 이끌어야 하는 위치에 가까워졌다. 막연하게 이쯤 되면 인생이 더 선명해졌을 것 같지만 여전히 알 수 없고 아득한 일들이 많지만 불안과 모호함이 전부였던 20대를 지나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니 좀 더 나아진 것들도 있다. 늘 불친절할 것만 같던 세상도 이제는 좀 더 다정해지고 그 나이에 걸맞은 ‘맛’도 조금씩 찾아가게 되었다.저자는 인생의 중반을 넘어가는 시기에 서 있지만 자신이 진짜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지, 자각도 자격도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인생의 고비마다 자신을 이끌어줬던 마음들을 잊지 않고 책에 담아 ‘어쩌다 어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다정한 응원으로 돌려주고 있다. 또한 어떤 어른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책에서 말하는 ‘어른’이란 물리적으로 나이가 많은 존재이기도 하지만 때론 뒤통수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