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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2018 서울펫쇼 성황리에 열려…관람객들, 컴펫라이프(주) 부스에 큰 관심

먹거리·옷·위생용품·반려동물 캐리어 등 다양한 제품 선보여

2018 서울펫쇼 성황리에 진행

관람객들, 컴펫라이프(주) 부스에 큰 관심

반려동물용 전기자전거·이동식 장례차량·드라이룸·이벤트 등 컴펫라이프(주) 제품에 관심 쇄도

먹거리·옷·위생용품·반려동물 캐리어 등 다양한 제품 선보인 업체들 多

  



2018 서울펫쇼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가운데 컴펫라이프(주)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컴펫라이프(주)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열린 2018 서울펫쇼에 참가했다. 컴펫라이프(주)는 자체 개발한 이동식 장례차량과 전기자전거, 드라이룸 등을 출품했다. 또한 드라이룸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컴펫라이프(주)가 선보인 상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서울 용산구에서 온 박민호(45)씨는 “반려동물 이동식 장례차량은 처음 본다”면서 “힘든 일을 겪은 사람들이 이용하면 마음을 다독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에서 온 이유미(38)씨는 “전기자전거가 좋은 것 같다”면서 “1대 마련해놓으면 두고두고 쓸 것 같아 끌린다”고 말했다.

 

<동물농장> 등 유명 TV프로그램에 터줏대감으로 출연해 ‘반려동물 대통령’으로 불리는 이웅종 연암대 교수도 컴펫라이프(주) 부스에 방문해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이웅종 교수는 1반려동물 관련 박람회가 열릴 때마다 반려동물 용품의 시대적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늘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교수는 “컴펫라이프(주)의 전기자전거가 마음에 든다”면서 “여행 다닐 때 참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이륜 전기자전거는 동물 1마리, 삼륜 전기자전거는 2마리를 넣을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가 참신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자전거에 장착된 가방이나 캐리어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라면서 “앞으로 (사람들의)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이 교수는 컴펫라이프(주)가 자체 개발한 반려동물 이동식 장례차량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이동식 장례차량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컴펫라이프(주) 조규웅 부장은 “사람들이 이동식 장례차량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보인다”면서 “처음 보는 차량이라 신선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 부장은 “일본 사람들까지 와서 이동식 장례차량을 살펴보고 갔다”며 “궁극적인 목표는 이동식 장례차량의 소형화”라고 귀띔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레이 같은 소형 차량을 가져오면 직접 개조해주고, 그 차량을 이동식 장례차량으로 쓰게 하려고 준비중이다”라며 “소형차 개조사업을 통해 컴펫라이프(주)는 청년 창업이라는 사회적 기여와 함께 홍보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고, 청년들은 자기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고 말했다.

 

이동식 장례차량을 처음 본 관람객들은 차량에 직접 탑승해서 내부를 살펴보거나 “이런 차량은 처음 본다”며 신기해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드라이룸에 대한 관심도 컸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씻긴 후 몸을 말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편으로 드라이룸이 제격이라 자연스레 관람객들이 몰렸다. 사람들은 드라이룸 가격을 문의하거나 카드결제 할부 여부 등을 확인하기도 했다.

 


컴펫라이프(주)가 준비한 이벤트는 펫쇼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컴펫라이프는 경품 이벤트로 드라이룸(154만원 상당)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간단히 연락처만 적으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이벤트 응모시에는 상품으로 ‘미니 모래시계’를 선물했다. 펫쇼를 통틀어 3천여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경품 이벤트에 응모했다.

 

컴펫라이프(주) 차승헌 마케팅 이사는 “컴펫라이프(주)가 선보인 상품들에 대한 반응이 무척 뜨겁다”면서 “관람객들이 전기자전거와 드라이룸, 이동식 장례차량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다”고 말했다.

 

차 이사는 “전기자전거 중에는 삼륜차에 대한 반응이 더 좋다”며 “컴펫라이프(주)가 특허 출원을 했기 때문에 전기자전거의 가격도 조금 낮출 수 있고, 컬러도 더 다양화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을 목표로 일단 50대를 발주하고 판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드라이룸에 대해서 차 이사는 “관람객들이 관심 많고 반응이 좋다”면서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이지만 반려동물 있는 집은 누구나 하나 마련하고 싶을 정도로 끌리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컴펫라이프(주) 외에도 이번 펫쇼에서는 갖가지 먹을거리나 옷, 위생용품, 캐리어(가방) 등 다양한 물품이 소개됐다.

 

관람객들은 자신의 아이를 대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먹을거리와 옷, 위생용품, 캐리어 등을 살펴봤다.

 


펫쇼 행사장 한 켠에 자리잡은 반려동물 의류업체 바복스는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사람들은 반려동물에 바복스 옷을 입혀보고 연신 “귀엽다” “예쁘다” 등의 감탄사를 연발하며 사진을 찍었다.

 

민지혜 바복스 대표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반응이 좋아 기쁘다”면서 “강아지가 없어도 바복스 옷이 예뻐서 인형옷으로 사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민 대표는 “손님들이 바복스 옷을 반려동물에게 입혀보고 ‘귀여워!’라고 소리칠 때 가장 즐겁다”고 말했다.

 

 

미미살롱펫은 반려동물 발톱 관리 이벤트를 서비스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미미살롱펫은 반려동물 미용 출장업체로 창업한지 1년 됐다. 수도권 전역에 출장 미용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동물장례협회 조용환 회장은 “반려동물 용품에 관심 있는 반려인들이 많아지면서 그러한 관심이 저변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펫쇼 종료를 앞두고 컴펫라이프(주)는 이벤트 추첨을 실시했다. 3천여명이 참가한 이벤트에서 행운을 차지한 사람은 인천에 거주하는 김은설 씨였다.

 

한편 2018서울펫쇼는 (주)미래전람에서 주최했으며, 한국펫산업수출협회에서 후원했다.


광양의 죽양마을 한가위 축제 열리다. 죽양마을을 찾은 객지의 향우들에세 "이렇게 먼 길을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또한 죽양마을 사람 모두가 한 가족처럼 웃을 수 있는 행운이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죽양마을,모든 것이 풍요로운 여유있는 마을이다 전남 광양시 옥곡면 소재 죽양마을은 자연,사회적 환경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장수마을로 선정된 유서 깊은 마을이다. 백운산(해발 1,218m)끝자락에 위치한 죽양마을의 행정명은 대죽3구이고 마을명이 죽양마을이다. 총 가구수는 70여 가구며 인구수는 약200여명 정도로 비교적 작은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죽양마을은 김해 허씨들이 최초로 입촌하여 집성촌을 이루면서 생겨난 마을이다. 현재는 허씨 성을 가진 대부분 사람들이 떠나고 전주 이 씨가 대부분이다. 오지 깡촌 마을이었지만 십여 년 전부터 ‘봄철 국사봉 철쭉제’가 열리는 등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려져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마을이 되었다. 가을의 동네풍경은 빨갛게 익은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필자가 죽양마을에서 나고 자라면서 이곳이 어떤 곳인지 전혀 정보가 없었던 것은 물론 당시 가정마다 차이는 있었지만 60년대 전후는 나라전체가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필자도 마을에서 시냇물 한 곳을 건너는 분교를 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