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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코리아텍,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 맺어

코리아텍(총장 김기영)은 3일 오후 코리아텍 중회의실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과 △체험형 인턴(현장실습) 참여 △학생 취업지원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 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계자들은 코리아텍 다담창의센터, 클린룸, VT센터, 공용장비센터 등 코리아텍 첨단 교육시설 장소를 견학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리아텍에서는 김기영 총장, 이상곤 경력개발·IPP실장, 박해웅 대외협력실장, 양태연 취업지원팀장, 안광영 대외협력팀장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는 김영기 이사장, 김종서 경영지원처장, 김성협 충청지역본부장, 주혁 천안지사장 등이 참여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8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해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공학계열부문’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10위에 랭크됐다. 2017년 1월 대학알리미 기준으로 86.6%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코리아텍(KOREATECH)‘을 선포하고 콜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