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화)

  • -동두천 21.6℃
  • -강릉 19.2℃
  • 흐림서울 22.3℃
  • 구름많음대전 24.7℃
  • 박무대구 20.1℃
  • 박무울산 20.9℃
  • 흐림광주 26.4℃
  • 박무부산 22.9℃
  • -고창 26.2℃
  • 구름조금제주 28.7℃
  • -강화 21.8℃
  • -보은 23.8℃
  • -금산 24.3℃
  • -강진군 24.4℃
  • -경주시 20.7℃
  • -거제 23.9℃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스킨스쿠버 가족캠프 운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가족과 함께 신비한 물속 세계 체험여행을 위한 ‘스킨스쿠버 가족캠프’를 7일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캠프 참가 가족은 6월 수련원 홈페이지로 공개 모집하였으며 9가족 30여명의 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수련원 스킨스쿠버 가족캠프는 공공성과 안전성 및 신뢰성을 국가가 인증한 국가인증 4639호며 참가 가족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족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수상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강사로부터 사용 장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스쿠버 이론과 수영장 안전교육, 감압이론, 물속에서 스킨장비를 활용하여 호흡하며 나아가는 스노클링 연습이 진행되었다. 

이어 얕은 물과 깊은 물에서 반복적인 스킨다이빙 연습이 이루어졌고 마지막으로 도전과 모험심을 키우기 위하여 깊이 5M 수련원 스킨스쿠버장에서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하였다. 

한 캠프 참가 청소년은 5M 깊이 물속에 들어간다는 생각에 무서움과 두려움이 앞섰지만 가족과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도전하고 성공하여 너무 기뻤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 스킨스쿠버 가족캠프는 수련원의 스킨스쿠버 전문 강사와 수상안전 전문 지도자들이 직접 운영하여 매우 안전하다며 앞으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2018년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이 10일부터 31일까지 ‘2018년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청소년을 포함한 가정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은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가족과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3가지 주제로(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아웃도어를) 운영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숲 밧줄, 미니글라이더 등 자연 체험활동 5종, 가족 컵 만들기, 마술교육, 방가방가 등 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 9종, 하늘썰매, 트리클라이밍, 사계절 썰매 등 아웃도어 체험프로그램 8종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페스티벌은 수련원 야영장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생활하는 캠핑과 통나무집에서 가족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숙박형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최하고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주관하고 있다.자세한 문의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으로 연락하면 된다.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개요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국가에서 설립한 자연권 청소년 종합수련시설이다. 1998년에 준공했으며 부지 면적은 4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