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목)

  • -동두천 22.9℃
  • -강릉 27.0℃
  • 황사서울 23.4℃
  • 맑음대전 25.3℃
  • 맑음대구 29.1℃
  • 맑음울산 29.2℃
  • 구름많음광주 26.1℃
  • 구름조금부산 23.3℃
  • -고창 24.1℃
  • 흐림제주 22.5℃
  • -강화 19.2℃
  • -보은 25.6℃
  • -금산 24.7℃
  • -강진군 25.2℃
  • -경주시 28.6℃
  • -거제 24.0℃
기상청 제공

상조장례뉴스

남재광 모던종합상조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남재광 대표 “상조회사들이 같이 잘돼야 한다”

남재광 모던종합상조 대표는 24일 대전 동구 선사인호텔에서 열린 대전·충남지역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재광 대표는 “상조회사가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데 (모던종합상조가 상을 받게 돼) 부끄럽고 감사하다”고 겸손하게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어 남 대표는 “상조회사들이 다 잘되야 하는데 한두군데가 잘된다고 되는 게 아니다”라며 “같이 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 대표는 2009년 9월부터 현재까지 ‘상조고객 안심프로젝트’ 사업으로 상조회사 부도·폐업·파산 등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 2천여명을 구제했다.

또한 2014년 11월 1일 ~ 2014년 12월 31일 세월호 참사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를 통합 의전운영 하며 국가 재난 사태를 맡아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데 앞장섰다.


남 대표는 사회봉사 활동도 활발히 진행했다. 2015년 04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사)대전장애인총연합회 후원금 지원, 관내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대한노인회 대전 동구지회 난방기 지원, 대전 동구 새마을협의회 발전기금 지원 등 사회봉사에 앞장 서왔다.

게다가 남 대표는 한국상조공제조합 이사, 한국상조업협동조합 감사, 상조사업자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상조산업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남 대표는 이 같은 공헌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던종합상조는 지난해 공정위가 공개한 ‘회계지표가 좋은 상조업체’로 꼽히기도 했다.

모던종합상조는 지급 여력 비율에서 96% 이상 100% 미만 업체로 꼽혔으며, 자산 대비 부채비율도 100% 이상 104%미만인 업체로 꼽히면서 회계지표가 우수한 업체로 선정됐다.

모던종합상조는 자본금은 15억원(2017년 12월 기준)으로 재등록 기준을 충족시켜 재무구조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되기도 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