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화)

  • -동두천 16.0℃
  • -강릉 11.7℃
  • 구름조금서울 16.9℃
  • 흐림대전 15.0℃
  • 흐림대구 14.2℃
  • 흐림울산 13.9℃
  • 박무광주 16.0℃
  • 흐림부산 14.3℃
  • -고창 14.6℃
  • 흐림제주 15.8℃
  • -강화 15.2℃
  • -보은 14.4℃
  • -금산 14.7℃
  • -강진군 16.0℃
  • -경주시 14.2℃
  • -거제 15.4℃
기상청 제공

상조장례뉴스

대한노인회 복지사업단 YOURLIFE 450 상품 판매 개시

대한노인회 복지사업단 YOURLIFE 450 상품 판매 개시

상조·여행·휴양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대한노인회 복지사업단 YOURLIFE(대표 박남희)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신상품 YOURLIFE 450의 판매를 개시한다.

 

기존 상품의 구성에 일부 변화를 줘 더욱 업그레이드 했으며, 상조와 여행, 휴양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상조 상품의 질적인 향상을 꾀한데다 여행상품의 다양성이 부각된 컨셉이다.

 

상품 회비를 납부하면서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국 유명 리조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가입 후 이용가능한 여행 상품 보증서 또한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가입 후 적용 받을 수 있는 재해특약 서비스로 10년간 재해로 인한 사망시 무료장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외 크루즈 여행시 기존 상품들은 여행 때마다 납입금액의 변동으로 인한 혼선발생의 이슈들로 확정금액을 명시해 소비자들의 혼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YOURLIFE 450은 단순히 상품을 가입하고 납입하는 선불식 상품이 아니다.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동안 언제든 상품 이용이 가능하며, 또한 이용 후에도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는 YOURLIFE의 경영방침이 녹아들어있는 신상품이다.

 

상조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올 YOURLIFE 450 출시로 상조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YOURLIFE는 회사 발전 수익금으로 대한노인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혁신과 고객감동을 인정받아 2017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초에는 2018 고객감동경영대상 상조서비스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저력을 인정 받았다.


부부·자녀·가정 달라지는 부부 회복캠프 열린다 “아내 성화로 억지로 참여했는데 안 했더라면 평생 후회할 뻔 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우리 애들 결혼하게 되면 결혼예비학교 부부세미나에 꼭 참여토록 할거예요.” “전에는 남편 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이제는 나 때문에 남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알게 되었습니다.” 열릴 때마다 부부와 커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진행되는 1박2일 부부 캠프가 오는 26일 경기 가평 오륜 빌리지에서 열린다. ▲1박2일 부부 캠프를 진행할 전문가, 박성덕 원장과 박남석 소장 이번 부부 캠프에는 박성덕 원장과 박남석 소장이 참석해 보다 전문적으로 진행된다. 박성덕 원장은 ‘부부 사랑과 갈등 해결’을 주제로 참석자들에게 다가선다. 박 원장은 EBS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우리아내가 달라졌어요 등에 출연했으며, 연리지 가족부부 연구소에서 일했다. 또한 용인 정신과 전문의로 일하기도 했다. 박남석 소장은 상담 전문가로 SBS 부부솔루션 부부치료사, 채널A tv부부 심리치료사로 출연했다. 치유상담 대학 대학원 가족상담학 석사로 2017년도 국회 교육문화관광위원회 가정사역 대상을 수상했으며, 횃불 트리니티 대학원 부부사역자 강사, 총신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