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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국토부, 무인항공기 인증 전문가 회의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4월 17일(화)부터 4월 20일(금)까지 나흘간 서울(김포 롯데시티호텔)에서 무인항공기(UAS)에 대한 국제 인증기준 마련을 논의하기 위하여 아·태지역 국가와 미국이 참여하는 무인항공기 인증 전문가 회의(UCWG*)를 개최한다. 

* UAS(Unmanned Aircraft Systems), UCWG(UAS Certification Working Group) 

이번 인증 전문가 회의는 우리나라가 주관하고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대만 등 각 나라의 항공당국 인증 전문가 약 30여명이 참여하여 미래 무인항공기 활성화에 대비하여 인증기준, 운영 중 위험평가 절차마련, 미래 여객 운송용 무인항공기에 대한 인증절차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작년 뉴질랜드에서 인증 전문가들이 모여 마련한 무인항공기 인증 로드맵*의 세부 요건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하는 것이다. 
  
* 아·태지역 국가 간 무인항공기 인증워킹그룹을 구성하여 2019년까지 국제기준(정책 및 법령제정 계획, 무인항공기 위험도 기반 인증기준, 인증절차 표준서 등)을 마련하고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출 

국토부는 이번 전문가 회의는 국내 무인항공기 안전성 인증기준 마련에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가 그동안 드론 시범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을 국제 인증 전문가들과 공유함으로써 국제 인증기준 마련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텔 카리스’, 인천 및 수도권지역 대표적인 호텔의 명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호텔의 명가' (주)호텔카리스(대표 백하은)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자리하고 있다. 호텔카리스는 인천과 부평 그리고 부천을 잇는 허브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서도 접근성이 매우 좋다. 이에 호텔카리스는 외국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격조 높은 호텔로 평가받고 있다. 호텔카리스 백하은 대표는 “인천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을 포함한 인근 지역도시를 방문하는 고객들까지 호텔카리스를 이용한다”고 말했다. 호텔카리스는 최근 최고급 리모델링을 마쳤다. 리모델링을 통해 180여 개의 객실은 다양한 컨셉으로 보다 현대적이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게 상당히 공을 들였다. 호텔카리스는 비즈니스차 방문한 비즈니스맨이나 먹거리 기타 레저를 목적으로 편안한 휴식처를 찾는 국내 또는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호텔카리스는 비즈니스 고객이나 여행객 등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공간을 마련했다. 효율적인 공간구성은 물론 포근함과 안락함을 주는 고급 인테리어로 룸이 만들어진 것이 호텔카리스의 특징이다. 로얄스위트룸, 주니어 스위트룸, 디럭스 더블룸, 스탠다드 트윈룸, 스탠다드 더블룸,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