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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 희망사과나무 통해 부천지역 미혼모·그룹홈 청소년에게 생활비 전달

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지부장 고형재)는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 사업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경기도 부천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미혼모, 그룹홈 청소년에게 생활비 및 학업비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미혼모가정이 시설 퇴소 후 독립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고, 그룹홈 거주 청소년이 공부에 지장이 없도록 학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해 희망사과나무 관계자가 직접 방문하여 함께 대화를 나눴다. 

평소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엘림하우스 성열준 시설장은 “부천 지역에도 아직도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이 많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청소년과 가정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히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희망사과나무는 다양한 장학 사업과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업 지원과 올바른 성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 사업으로 국내·외 극빈 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스토리문인협회, ‘제7회 스토리문학상 시상식’ 개최 도서출판 문학공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한국스토리문인협회가 27일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공원에 위치한 예술가의집 2층 다목적홀에서 2018년 신년회 및 2017년 제7회 스토리문학상과 2017년 계간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한 신인들에 대한 신인상작품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윤나영 시낭송가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순진 스토리문학 발행인(한국스토리문인협회 회장)과 지성찬 스토리문학 주간을 비롯하여 건설교통부장관을 지낸 김용채 전 국회의원, 김제방 역사학자, 김용언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장, 오경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이사장, 이후재 전 KBS아나운서, 장희구 시인, 양상구 현대문학사조 발행인 등 150여명의 문인들이 참석했다.이번 제7회 스토리문학상에는 대상에 김제방 역사학자(시인, 수필가), 시부문에 양현주 시인, 시조부문에 장문 시조시인, 소설부문에 은애숙 소설가, 수필부문에 임경애 수필가가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김제방 작가는 시집 9권 수필집 12권과 도서출판 문학공원에서 한국현대사, 조선왕조사, 한국중고대사, 성공한국사 등의 다양한 역사서를 저술 출판해왔다.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한국현대사’를 6권이나 집필하여 우리나라 역사를 완성하였는데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