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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장례뉴스

자빈라이프 고성준 대표'황당한 기사삭제 주장'요청

자빈라이프 뉴스 기사 삭제지연 이유 설명요청

기사 문제 있으면 정상적 법 절차 따라 정정보도 요청할 수 있어


자빈라이프(대표 고성준)가 지난 11월21일 상조장례뉴스의 자빈라이프 자본금1천만원 자빈라이프,국가대표장례토털 서비스업체? 의 제목으로 보도한 자사관련 보도 후 자빈라이프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근거 없는 국가대표 장례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에 대한 홍보내용을 삭제했다. 하지만 아직도 자빈라이프 홈페이지 서비스소개의 자빈서비스 세 가지(260만원.360만원,590만원 등)후불제 상품에 대한 일방적 비교를 해 놓은 서비스 금액은 아직도 그대로 홍보하고 있어 그 이유에 대해 업계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본지 기사 보도 후 자빈라이프가 그동안 홍보관(지하방, 떳다방 등)영업을 통해 '홍보관 전문 강사'들이 고객들에게 '어떤 방법과 내용'으로 '수의를 판매'했는지 자신들이 ‘홍보관 점장’이라고 신분을 밝힌 일부 사람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사실관계를 확인 취재 중에 있다. 이들의 제보 내용 중엔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내용’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관련 의혹에 대한 취재가 모두 끝나면 기사화 하여 그동안 전국적으로 홍보관 업계에 만연되고 있는 수의에 대한 괴소문과 사실에 대해 보도할 예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성준 대표 인터뷰기사가 아니니 브라인드 처리, 황당한 주장

 

본지 21일자 자빈라이프 보도와 관련 고성준 자빈라이프 대표는 자기 이름으로 다음 날인 22일 대리인(수임인 : 박00)을 통해 상조장례뉴스 11월21일자 자빈라이프 기사에 대해 '기사게시중단 요청서비스'란 황당한 내용의 공문을 이메일을 통해 요청을 해와 본지가 위임인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주었다. 위임인은 자빈라이프 고성준 대표의 위임을 받기는 했지만 본지의 사실관계 확인 후 일체 ‘본지의 기사관련 업무에서 손을 떼겠다’고 전해왔다. 




이와 같이 언론의 기본법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임의로 작성한 공문을 통해 제도권의 언론매체에 대한 우회적인 협박으로 명백한 업무방해에 해당된다. 자빈라이프 고성준 대표는 자사관련 기사보도에 대한 언론기본법(정정보도 등 / 언론중재위원회)의 절차도 외면하고 자신들 맘대로 작성한 ‘게시중단요청 서비스’란 그럴듯한 내용의 괴문서를 작성 대리인을 통해 본지에 이 메일을 통해 보내오는 등의 황당무계한 일방적 주장을 드러내면서 불만을 표하고 있다. 언론매체는 해당 기자가 모든 기사 작성 시 사실관계를 확인 취재하여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 최종 기사화 되어 보도하고 있다. 


고성준 대표 무죄추정 원칙 주장. 고 대표 무슨 죄 지었는지 밝혀야

 

그럼에도 자빈라이프 측은 위임인을 통한 ‘위임업무 내용’이란 그럴듯한 문서를 작성하여 위임기간인 2017년 11월22일~2017년 12월 31일(최대 1년)까지 게시중단요청에 관한 모든 업무, 재게 시(이의신청/복제. 전송의 재개)요청. 방송통신위원회 심의 대리요청을 하는 등 초법적인 발상으로 본지의 업무를 방해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등의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또한 11월21일 자빈라이프가 기사가 ‘고성준 대표이사의 인터뷰에 대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고성준 대표와 자빈라이프 법인에 대해 블라인드 처리가 되지 않아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며 자사 기사에 대해 ‘황당하고 비상식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더불어 ‘시시비비는 국가기관의 최종결정이 나기 전엔 무죄추정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기사와 전혀 관련이 없는 터무니없는 주장들을 일삼고 있어 의혹이 더 커지고 있다. 자빈라이프 측은 또 ‘국민의 알권리를 인정 한다’고 하면서도 자사 기사에 대한 구체적인 잘못에 대한 지적은 전혀 없이 ‘기사가 삭제되지 지연되거나 어렵다’면 그 사유를 상조장례뉴스 측에 요구 하고 있어 이런 비상식적인 발상의 배경에 다분히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은 아닌지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 기사에 대한 오보는 법의 절차에 따라 정정보도 요청을 하는 게 상식이다.


‘2017 가정사역자 박남석·주라숙’ 부부 ‘대상’ 수상 다자녀 가정상 수상 부부들의 리마인드 웨딩, 다자녀 가정 및 저출산 극복 우수지자체상 시상, 저출산 극복을 위한 선언문 채택 등의 다양한 행사로 이어져... 2017년11월23일(목)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양승조)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유승엽)가 주최하고 (사)한국가정사역협회(회장 이희범)와 건강가정다출산 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제2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문화축제’가 개최되었다. 이 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축사에서 정부는 청년일자리 부족, 높은 집값, 사교육비 부담 등이 저출산의 근본 원인으로 진단했다. 박장관은 제3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을 통해 고용, 주거, 교육 등 결혼과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구조적 문제에 대한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양승조 위원장도 인사말에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고령화 속도가 빨라 초고령사회 진입에 걸리는 시간이 불과 26년인데 이는 프랑스보다 6배나 빠른 초고령 사회가 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저출산 문제, 문화로 극복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1부 저출산 극복을 위한 포럼(특강- 조현섭 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