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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통계청, 2017년 3·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발표

통계청이 2017년 3·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9월 1일 기준 2017년 3/4분기 가축사육마릿수는 전년동기대비 한·육우, 돼지, 육계는 증가하고 젖소, 산란계, 오리는 감소했다. 

한·육우는 309만1천마리로 전년동기대비 7만5천마리 2.5% 증가했다. 송아지 가격 호조에 따른 한우 번식우 마릿수 증가에 기인했다. 

젖소는 41만1천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만마리 -2.3% 감소했다. 원유감산정책 영향에 따른 2세 미만 사육마릿수 감소 등에 기인했다. 

돼지는 1천78만2천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1만3천마리 1.1% 증가했으며 산지가격 호조에 따른 모돈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란계는 6천783만3천마리로 전년동기대비 201만9천마리 -2.9% 감소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회복 추세이나, 6개월 이상 산란계 마릿수는 감소했다. 

육계는 8천54만6천마리로 전년동기대비 412만6천마리 5.4% 증가했다. 종계 증가로 인한 병아리 생산 증가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오리는 698만7천마리로 전년동기대비 178만3천마리 -20.3% 감소했다. 종오리의 입식마릿수는 증가했으나, 육용오리의 입식마릿수가 감소한 이유다.

서울문화재단, 감각 깨우는 사운드아트 신세계 ‘2017 국제사운드아트창작페스티벌-문래공진’ 개최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 2017 국제사운드아트창작페스티벌-문래공진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26일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 문래예술공장은 ‘2017 국제사운드아트창작페스티벌-문래공진’을 10월 31일(화)부터 11월 12일(일)까지 2주 동안 문래예술공장 전관에서 개최한다.<문래공진>은 감각적 경험을 통해 소리에 접근, 사운드아트 장르를 담론화하기 위해 문래예술공장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워크숍 프로젝트다.철공소 지역인 문래동의 장소적 특징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소리를 찾아보고, 사운드아트의 역사적인 맥락을 살피면서 보다 쉽게 사운드아트에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하고자 시작되었다. 그 동안 <문래공진>은 해외 사운드아티스트들의 작업을 국내에 소개하고, 미술, 음악, 공연, 영상 등 관련 예술가를 비롯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사운드아트를 경험하게 하는 한편, 국제교류 플랫폼으로서 국내 사운드아트의 입지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올해는 7회를 맞아 그동안 진행해오던 국제사운드아트창작워크숍을 페스티벌로 확장해 ‘제1회 국제사운드아트창작페스티벌-문래공진’로 새롭게 발돋움한다.